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특별강연
2026/6/8
지난 5월 28일(목),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는 부산외국어대학교를 방문하여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약120명을 대상으로 ‘일한관계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 후에는 학생들의 많은 질문이 이어졌으며, 미즈시마 대사가 이에 답변했습니다.
미즈시마 대사는 일한 양국은 항상 미래지향적이고 협력적인 자세로 임해야 하며, 특히 기후변화, 공급망 문제, 인권 문제와 같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뿐만 아니라 양국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양국 관계에서 민감한 문제나 대립 가능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양호한 일한관계의 기조를 훼손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 및 문화 교류 확대를 통해, 상호 이해를 촉진하는 것이야말로 양국 간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흔들림 없는 토대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즈시마 대사는 일한 양국은 항상 미래지향적이고 협력적인 자세로 임해야 하며, 특히 기후변화, 공급망 문제, 인권 문제와 같은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제뿐만 아니라 양국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으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양국 관계에서 민감한 문제나 대립 가능성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양호한 일한관계의 기조를 훼손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 및 문화 교류 확대를 통해, 상호 이해를 촉진하는 것이야말로 양국 간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흔들림 없는 토대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