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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미 외교장관회의(개요)


2012년 9월 29일


28일(오전 11시 15분부터 약 35분간, NY시간), 겐바(玄葉) 외무대신은 유엔총회의 기회에 미국 주최로 클린턴 미 국무장관 및

김성환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과 일한미 외교장관회의를 가졌다. 개요는 아래와 같다. (이전 일한미 외교장관회의는 7월 12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실시)


1. 총론

  세 외교장관은 모두에 일한미 3국은 기본적 가치관과 이익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글로벌 과제에 대해 폭넓게 협력하여 대처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세계평화와

안정에 공헌하고 있는 점, 현재의 동아시아정세를 감안할 때 일한미의 협력 강화가 더욱 더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2. 북조선(북한) 문제

 (1)세 외교장관은 북조선(북한) 문제에 대한 일한미의 확고한 결속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 북조선(북한)에 의한 더 이상의 도발행위를 막고, 대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한미가 앞으로도 긴밀히 공조하며 중국, 러시아와도 협력하면서 북조선(북한)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의 촉구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 겐바 대신이 일조(북) 정부 간 협의를 둘러싼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한미양국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납치문제에 대해 겐바 대신은 이 문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한미 양국의 지지와 협력에 사의를 표명하고 아울러 계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또, 세 외상은 4월, 북조선(북한)이 헌법을 개정하고 그 서문에 ‘핵보유국’이라고

표현한 움직임에 비추어, 특히 북조선(북한)이 2005년의 6자회담 공동성명을 포함한 약속의 준수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3. 지역 및 글로벌 과제

  세 외상은 남중국해를 포함한 동아사시아의 안전보장환경, ASEAN각국과의 협력, 미얀마, 중동정세 등의 지역 및 글로벌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한하고 이와같은 지역

및 글로벌 문제에 대해서도 일한미가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할 것을 확인했다.

 

4. 기타

  세 외상은 양26일 미국 워싱턴에서 실무급 일한미 운영그룹 첫 회의가 개최된 것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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