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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미 외교장관회의(개요)


2012년 7월 12일


7월 12일(17시부터 18시 경까지), 겐바(玄葉) 외무대신은 캄포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시아지역포럼(ARF) 각료회의를 계기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및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한국 측이 주최한 일미한 외교장관 회의를 가졌다. 개요는 아래와 같다.

(이전 일한미 외교장관 회의는 작년 7월 23일 발리에서 개최) (공동 프레스 성명(골자(일본어), 임시번역(일본어), 영문))

1. 총론

  (1)세 외교장관은 모두에 지난번 회의 이후로 김정일 북조선(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4월의 미사일 발사 등이 있은 가운데서도 3국의 협력이 꾸준히 진전되고 있음을

환영하며 3국은 기본적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고 있고 일한미의 협력을 강화해 갈 인식을 나타냈다.

  (2)회의의 결과, 더욱 원활한 3국의 협력을 위해 워싱턴에 운영그룹(Steering Group)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2. 북조선(북한) 문제

  (1)겐바 대신은 4월의 미사일 발사 후에도 북조선(북한)을 둘러싼 상황은 계속 예단을 불허한다고 말하고, 북조선(북한)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북조선(북한)이

비핵화 등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취함으로써 자신의 태도가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음을 내보일 필요가 있다는 데에 의견이 일치했다. 이 후 세 외교장관은 일한미가 앞으로도

긴밀히 연계하고 중국 및 러시아와도 협력하면서 북조선(북한)에 대해 전향적인 대응을 촉구할 것을 다시 확인했다.

  (2)납치문제에 대해 겐바 대신은 이 문제에 대해 지금까지의 한미 양국의 지지와 협력에 사의를 표명하는 동시에 계속 협력을 요청하였고, 세 외교장관은 북조선(북한)에

납치문제를 포함해 인도적 문제에 대한 대처를 계속 촉구하기로 의견이 일치했다.

  (3)세 외교장관은 현재의 동아시아 정세에 비추어 일한미가 안전보장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이 일치했다.

3.지역 및 글로벌 문제

  (1)세 외교장관은 남중국해, 지역협력, 미얀마, 메콩강유역 개발, 이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지원 등의 지역 및 글로벌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고,

겐바 대신은 ASEAN, ARF, EAS 등 지역포럼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또 미얀마, 메콩강유역 개발, 아프가니스탄 지원 등에 있어 일본의 공헌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2)세 외교장관은 이러한 지역 및 글로벌 문제에 대해서도 기본적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일한미가 긴밀히 연계해 대응해 갈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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