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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외교장관 전화회담


2012년 4월 13일


 오늘 13일(금) 오후 1시 20분경(미국서부시간 12일(목) 오후 9시 20분경)부터 약 17분간 미국 워싱턴 출장에서 귀국 중이던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郎) 외무대신은

항공편의 환승지인 LA에서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과 이번 북조선(북한)이 ‘인공위성’이라 부르는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아래와 같이 전화회담을 가졌다.


1. 김성환 장관은 북조선(북한)이 발사를 강행한데 대해 실망과 우려를 표명하며 성공했든 실패했든 상관없이 안보리결의 1874호의 명백한 위반이며 지역의

안전보장에 대한 중대한 도발행위로서 북조선(북한)의 행동을 규탄한다고 말하고, 냉정하면서도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며 안보리에서의 대응을 포함하여

긴밀히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2. 이에 대해 겐바 대신은 발사가 실패했더라도 북조선(북한)이 관련 안보리 결의에 위반하는 발사를 강행한 것은 일본에도 안전보장 상 중대한 도발행위이며

지극히 유감이다. 북조선(북한)에 엄중 항의했다고 말하고, 워싱턴에서의 G8 외교장관회담 등의 개요를 소개한 다음 안보리의 대응에 대해서는 G8 외교장관의

긴급성명에서도 적절한 대응을 촉구했으며 안보리에서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일한, 일한미가 계속 긴밀히 협력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3. 마지막으로 쌍방은 본건에 대해 일한미 및 중러, 나아가 기타 관련국과 계속 긴밀히 협력하며 앞으로도 실무급을 포함해 서로 연락을 취하기로 의견이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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