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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 1 원전 문제 관련 정보 (IAEA 리포트의 갱신)


IAEA가 홈페이지에 게재된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관련 사항에 대한 포괄적 정보제공 리포트가 갱신되었으므로 알려드립니다.

이 리포트는 일본 정부가 IAEA에 제공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에 관한 포괄적인 정보와 함께 IAEA의 평가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리포트에서 IAEA는 오염수의 추가 누출과 인적 실수 등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제언하는 한편, 해양에서의 각종 방사성 핵종 농도는 염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며, 또한 식료의 방사능 오염에 관한 모든 사항에 대해서도 적절한 모니터링 및 신속한 대응이 취해지고 있어 식료 공급망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가 를 내리고 있습니다.


IAEA에 의한 평가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염수 저장 탱크로부터의 오염수 누출에 대하여

2월 19일에 발생한 누출에 대해서는, 도쿄 전력 측에 이번 누출을 철저히 조사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특정함과 동시에 장차 동일한 누출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것을 장려한다. 이번 누출에 대해 원자력규제청이 취한 조치는 적절하였고, 또한 이번 누출로 인해 공중(公衆)이 위험에 처할 일은 없다.

1월 21일, 2월 6일, 2월 20일에 발생한 누출에 대해서도, 누출은 발생 개소의 극히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원자력발전소 외측으로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2. 사용후 연료저장소에서의 연료봉 인출작업의 진척에 대하여

도쿄전력에 의해 상당한 노력이 이루어졌다. 전력케이블의 우발적인 손상과 관련된 현상은 심각하지 않지만, 인적 실수를 방지하고, 또 인적 실수에 의한 영향을 즉시

완화하기 위한 충분한 조치를 강구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안전을 항상 최우선 사항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3. 지하수 및 해수의 모니터링에 대하여

공공(公共)에의 물 공급과 현장의 우물에서의 방사성 물질 검출에는 관련성이 없으며, 현장의 우물에서 검출된 방사성 핵종은 공중(公衆)에 대해 방사성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항만 외측이나 외양(外洋)에서의 방사성 핵종 농도는 염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또 항만내의 모니터링 결과는 해양의 오염을 막는 도쿄전력의 노력이 주효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원자력발전소 주변의 방사성 핵종 농도도 비교적 안정되었으며, 트리튬 농도는 염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4. 식품에 관한 모니터링에 대하여

세슘의 법정기준치를 초과하는 식료 및 농산품이 공급망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며, 또한 식료의 방사능 오염에 관한 모든 사항에 대해서도 적절한

모니터링 및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어 식료공급망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


5.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의 시험조업으로 어획된 홍감펭(쏨뱅이의 일종)에서 출하기준치 초과치가 검출된 것에 대하여

이는 국가기준 초과치의 식품에 대하여, 그것을 검출할 수 있는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일본이 가지고 있다는 점과 검출되었을 경우 적절한 조치를 강구할 수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정보는 (일본의)식료공급망의 관리 및 안전의 질이 확실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은 아래 홈페이지(영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iaea.org/newscenter/news/2014/infcirc_japan03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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