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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S7 격상과 관련된 사실 관계


2011년 4월 18일


1. 4월 12일, 일본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가 국제원자력사고등급(INES)의 레벨 7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이를 공표했다.

이 변경은 방사성물질의 총 방출량 추정을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계산한 결과를 국제기준에 따라 평가한 결과이며, 현재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은 절대 아니다. 또, 방사성물질의 대부분은 사고발생 이후 수 일간 방출되었으며 현재 대기중의 방사선량은 서서히 감소되고 있다.

예로 도쿄의 방사선량은 건강상 문제를 초래할 만큼의 수치가 되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고 안정적으로 계속 낮아져 현재는 거의 평상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앞으로도 방사성물질에 관한 모니터링은 계속해 나갈 것이다.


2.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는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와는 원인도 상태도 다르다.

첫째, 체르노빌에서는 원자로 자체가 폭발한 데 비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는 자동정지 되었고 대규모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방사성 물질의

방출도 제한적이다. IAEA도 이 점을 언급하였고 서로 다르게 보고있다.

둘째로, 방출된 방사성물질의 총량이 현시점에서 체르노빌 사고보다 훨씬 적은 것으로 계산되었다.

셋째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는 방사선 장애로 인한 사망자가 없다.


3. 또,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국제해사기구(IMO)와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관련 국제기구에서 여행제한 등의 과도한 대응이 필요없다는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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