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관련정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의 상황에 관한 Q&A


2018년 1월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전해 드리기 위한 Q&A를 주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본Q&A가 여러분의 이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요 점】

○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지속적으로 방사선량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일본의 대기 중 방사선량은 문제 없는 수준으로,

해외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동등한 수준입니다
. (2017년11월6일~12월8일 현재,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 0.13, 후쿠시마현 아이즈와카마쓰시 0.05,

도쿄 0.036, 서울 0.126, 부산 0.090, 런던 0.105(단위는 모두 μSv/h))

○ 후쿠시마 원전에서는 폐로(廃爐)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사용 후 핵연료의 회수 작업과 녹아 굳어진 연료(핵연료 파편)를 회수하기 위한 조사 등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격납용기 내부는 강철로 된 격납용기의 벽, 건물 내 콘크리트와 연판(鉛板 : 판자 모양의 납) 등으로 차폐되어 있습니다.

계속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부지 경계의 방사선량에 의미 있는 변화는 없습니다.

○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방사성 물질의 영향이 확인된 지역의 농림수산물에 대해서는, 저감(低減)대책에 따라 방사성 물질을 흡수하지 않도록 생산을

엄격히 관리하고, 출하 전 검사 등을 통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은 유통시키지 않음으로써,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만일 검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즉시 폐기되므로 시장에 유통되는 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기준치를 초과한 식품이 한국 내에서 유통되는 일은 없습니다. (일본은 과학적 근거에 의거해 기준치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 여러 나라에서 일본산 수산물 등에 대한 수입규제의 철폐∙완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각국 정부 등에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한편,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 수입 규제를 가급적 신속히 완화∙철폐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 사실 관계는 이상과 같으며 안전을 확보하였으므로 안심하고 일본을 여행하시고 일본 식품을 드시기 바랍니다.


 Q1. 원전 사고의 영향으로 일본이 안전한지 걱정이 됩니다만, 실제는 어떠한지요? 일본 여행을 연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A1.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일본정부는,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지속적으로 방사선량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 일본의 대기 중 방사선량은 문제없는 수준이며,

해외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동등한 수준입니다
. (※ 데이터 참조)

후쿠시마원전에서 가까운 일부 피난지시구역을 제외하면, 후쿠시마현을 포함해 일본은 방사선의 영향이 없고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여행을 오시기 바랍니다.


※ 일본 및 세계 각 도시의 방사선량

・삿포로시(홋카이도) : 0.033μSv/h(2017년12월6일)

・도쿄도 : 0.036μSv/h(2017년12월6일)

・오사카시(오사카부) : 0.077μSv/h(2017년12월6일)

・다자이후시(후쿠오카현) : 0.046μSv/h(2017년12월6일)

・후쿠시마시(후쿠시마현) : 0.13μSv/h(2017년12월6일)

・아이즈와카마쓰시(후쿠시마현) : 0.05μSv/h(2017년12월8일)

・서울(용산구, 한국) : 0.125μSv/h(2017년12월8일)

・부산(중구, 한국) : 0.090μSv/h(2017년12월8일)

・베이징(중국) : 0.072μSv/h(2017년11월14일)

・뉴욕(미국) : 0.045μSv/h(2017년11월6일)

・런던(영국) : 0.105μSv/h(2017년11월13일)


【참고】후쿠시마원전의 폐로(廃炉) 작업

후쿠시마원전에서는 폐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사용후 핵연료의 회수 작업과 녹아 굳어진 연료(핵연료 파편)의 회수를 위한 조사 등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격납용기 내부는 강철로 된 격납용기의 벽, 건물 내 콘크리트와 연판(鉛板) 등으로 차폐되고 있습니다.

계속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쿠시마원전 부지 경계의 방사선량에 의미 있는 변화는 없습니다.


자료 출처 :

● 일본 각 도시의 방사선량(아이즈와카마쓰시 제외)

원자력규제청 공간선량률(환경방사능 수준 조사) 12월6일, 1m 높이 측정치

http://radioactivity.nsr.go.jp/en/contents/13000/12490/24/192_20171206_20171208.pdf


● 일본 각 도시의 방사선량(아이즈와카마쓰시)

후쿠시마현 7곳의 환경방사능 측정 결과

http://www.pref.fukushima.lg.jp/sec_file/monitoring/7houbu.pdf


● 세계 각 도시의 방사선량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http://iernet.kins.re.kr/

일본정부관광국(JNTO) http://www.jnto.go.jp/eq/eng/04_recovery.htm (注)

(注) JNTO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각국의 수치는 각 관계 기관의 수치를 참조.


 Q2. 원전사고 이후의 발전소 상황에 대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오염수가 유출되어 바다가 오염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사실입니까?


 A2. 그것은 올바른 이해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원전사고 이후, 건물 내 지하수 유입과 오염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지하수를 퍼내는 장치와 1호기에서 4호기까지 좁은 범위로 둘러싼 동토벽(凍土壁) 등으로

건물 내로 지하수의 유입을 차단해, 오염수의 발생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강철로 된 차수벽(遮水壁)을 설치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지하수가 바다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책의 결과, 현재, 사고 직후에 있었던 고농도 오염수의 항만 내 누출이 사라졌으며,

주변 해수의 방사성 물질 분석 결과도 WHO의 음료수 수질 가이드라인 기준치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


【참고】원전 사고 이후의 경과 및 대책

도호쿠(東北)지방의 태평양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후쿠시마 원전 1~6호기 가운데, 1~3호기는 원자로 ‘냉각’기능이 훼손되었으며, 1∙3호기 건물 및

3호기와 연결되어 있던 4호기 건물은 수소가스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는 폭발로 파괴되었습니다. (※1) 그 후, 원자로를 물로 냉각시키는 장치가 만들어져,

현재, 원자로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폐로를 위해 사용후 핵연료와 녹아 굳어진 연료(핵연료 파편)의 회수 작업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바다 쪽에는 지하수를 퍼올리는 장치와 강철로 된 차수벽을 설치해 두어, 해양 오염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발전소 상황을 포함해 폐로∙오염수 대책에 대한 상세 내용은, 2017년 3월에 발표한 아래의 보도자료(※2)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자력발전소에서의 사고 조사∙검증위원회 중간 보고』 P19, 22등 참조

※ 2 : Video Report: Decommissioning of and Measures for Contaminated Water at Fukushima Daiichi NPS (ANRE & TEPCO senior executives)(2017년3월2일)

http://fpcj.jp/en/useful-en/earthquake-en/p=52825/


 Q3.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방사성 물질의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 및 암환자 발생 수는 파악조차 불가능한 상황」,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2016년 3월 현재, 총1,368명이 사망」 등의 소식을 들었는데, 사실입니까?


 A3. 그것은 올바른 이해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후쿠시마현이 실시한 현민(県民)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로 인한 방사선량은「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확인 가능할 정도로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아니다」라고 하며, 지금까지 발견된 갑상샘암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판단해 방사선의 영향으로 보기 어렵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방사선의 영향에 관한 유엔과학위원회는, 「장래의 암 통계에서, 원전 사고에 따른 방사선 피폭으로 인해 유의미한 변화를 보일 것으로는 예측되지 않는다」,

「선량이 현저히 낮으므로 체르노빌 원전 사고 이후에 관찰된 것과 같은 다수의 방사선 유발성 갑상샘암의 발생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Q4. 일본의 식료품은 안전한가요?


 A4. 일본의 식료품은 안전합니다.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방사성 물질의 영향이 확인된 지역의 농림수산물에 대해서는, 저감 대책에 따라 방사성 물질을 흡수하지 않도록

생산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출하 전 검사를 실시해 기준치(注)를 초과하는 것은 유통시키지 않음으로써, 일본산 식료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과학적 근거에 입각해 기준치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여행가서 먹게 되는 식품,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일본 식품은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참고】안전∙안심을 위한 대처

실제 검사에서는, 예를 들면, 후쿠시마현산 쌀은 출하 전 전수 조사를 의무화 해 연간1000만 포대 이상을 검사하고 있으며, 2015년산 이후 기준치를

초과한 것은 없습니다. 후쿠시마현에서 생산한 채소, 차(茶), 축산물(육류, 계란, 원유), 해산물도 2015년 이후로 기준치를 초과한 것은 없습니다
.

만일, 검사 에서 기준치 초과가 확인된 경우에는, 즉시 폐기되므로, 시장에 유통되는 일은 없습니다.


(注) 식품 중의 방사성 물질 기준치(방사성 세슘)

jisin_QnA

(注) 식품 중의 방사성 물질 기준치는, 식품의 국제 규격을 정하는 코덱스 (Codex (FAO및 WHO가 설치한 합동위원회))가 지표로 삼고 있는 연간 방사선량

1mSv(밀리시버트)를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리스크 평가 기관인 식품안전위원회의 식품건강영향평가를 받아, 리스크 관리 기관인 후생노동성의 약사(薬事)∙

식품위생심의회 등에서의 논의에 입각해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 기준치를 설정할 때는,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안심하고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Q5. 방사성 물질 검사에서, 세슘만 측정하는 것은 문제 아닙니까?


 A5. 일본의 방사성 물질 기준치는, 세슘 이외의 방사성 물질 영향을 고려한 후, 세슘을 지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에 의한 피폭선량이 1 mSv(밀리시버트)를 초과 하지 않도록, 세슘 이외 핵종(스트론튬90, 플루토늄, 루테늄 106)의 영향을 고려하여

세슘의 기준치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감기가 짧아 이미 검출되지 않는 방사성 요오드에 대해서는 기준치를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Q6. 일본에서 수입된 식품에서 인공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었다고 들었는데, 역시 위험하지 않을까요?


 A6. 그것은 올바른 이해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본에서 한국에 수입되는 식품 중, 방사성 물질이 극미량 검출된 경우는 있지만, 상기 A4의 답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본 정부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농림수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므로, 한국에 수입되는 일본 식품은 안전합니다
. 한편, 한국 정부의 조치로 인해 세슘 또는 요오드가

기준치 이하인 경우에도 즉, 극미량이라도 검출되면 해당 식품에 대해 전량 스트론튬이나 플루토늄 등의 추가 핵종 검사를 요구하고 있는데,

일본 정부는 이러한 추가 검사가 과도한 조치라고 여겨 철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극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것만으로 일본산 식품이

위험하다고 하는 인식은 옳지 않습니다.

한편, 일본 이외의 국가로부터 수입된 식품에서 세슘이 검출된 경우도 있는데, 한국의 기준치 이하인 경우에는 추가 핵종 검사 없이 수입이 허가되고 있습니다.


 Q7. 국제기구는 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습니까?


 A7.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호세 그라지아노 다 실바 사무총장은,「후쿠시마산 식품의 안전성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확신한다」고 말했고,

국제원자력기구(IAEA)는,「식품의 모니터링 및 식품의 방사능 오염과 관련해 취해진 조치는 적절하며, 식료품 공급망은 관계 당국에 의해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참고】국제원자력기구(IAEA)

Fukushima Daiichi Status Updates

https://www.iaea.org/newscenter/focus/fukushima/status-update (영어)


 Q8. 한국이 취하고 있는 일본산 수산물 등에 대한 수입규제조치는 중국, 대만 등에 비해 엄격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만, 사실입니까?
     다른 외국에서는 일본산 식품을 수입하고 있습니까?


 A8. 여전히 한국을 포함한 55개 국가∙지역에서 일본산 식품 등에 대한 수입 규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캐나다와 호주 등 총26개 국가가

규제를 완전히철폐했습니다. 2016년 이후에는 10개 국가가 규제를 철폐했고, 미국과 EU를 포함한 42개 국가∙지역에서 규제를 완화하는 등 (2017년12월 현재),

각 국가∙지역에서 규제의 재검토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본산 식품도 수입하고 있습니다
.

이런 가운데, 한국정부는 ①후쿠시마현을 포함한 8개현의 모든 수산물에 대한 수입 금지, ②모든 일본산 식품에 대해 방사성 세슘 또는 방사성 요오드가

극미량이라도 검출된 경우에는 그 밖의 방사성 물질에 관한 방사성 물질 검사결과증명서를 요구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어, 한국이 취하고 있는 조치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엄격한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일본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각국 정부에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한편, 과학적 근거에 따라, 수입 규제를 가급적 신속히 완화∙철폐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Q9. 2017년1월30일, 후쿠시마원전 2호기의 원자로 격납용기 내부에서 카메라를 이용한 내부 조사가 실시되었다고 하는데,
     그 조사 결과는 어떻습니까?


 A9. 폐로 작업의 일환으로, 2017년1월30일, 도쿄전력홀딩스 주식회사는 후쿠시마원전 2호기의 원자로 격납용기 내에서 카메라를 이용한 내부 조사를 실시하고,

제어봉 구동기구 교환용 레일 및 플랫폼 그레이팅(원자로 바로 밑에 있는 철망 형태의 발판) 위에서 퇴적물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화상(画像) 분석 등의 결과, 그레이팅의 탈락 부분을 확인하는 한편, 화상 노이즈를 통해 격납용기 내의 방사선량을 시간 당 약80Sv(시버트) 이하로 추정하였습니다.

(2017년 7월 27일)

아울러, 이번에 공표된 방사선량 데이터는 격납용기 내부의 선량값입니다. 격납용기 내부는 강철로 된 격납용기의 벽, 건물 내의 콘크리트와 연판(鉛板) 등으로

차폐되어 있습니다. 계속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부지 경계의 방사선량에 유의미한 변동은 없습니다.

즉, 격납용기 내부에서 새로운 현상이 발생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Q10. 직접 정확한 정보를 찾아보고 싶은데, 참고할 만한 웹사이트를 알려 주십시오.


 A10. 참고가 될만한 웹사이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방사선 모니터링>

● 원자력규제위원회(일본 정부)방사선 모니터링 정보

http://radioactivity.nsr.go.jp/en/ (영어)

● 국토교통성(일본 정부)「항만에서의 대기 중 방사선량 및 해수 중의 방사능 농도 모니터링」

http://www.mlit.go.jp/kowan/kowan_fr1_000041.html (영어, 한국어)

● 후쿠시마 현청(지방자치단체) 공간선량 모니터링

http://www.pref.fukushima.lg.jp/site/portal-ko/ko02-01.html (한국어)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한국 정부 관련 기관)

http://iernet.kins.re.kr/ (한국어)

● IAEA(국제 원자력 기구) 리포트

https://www.iaea.org/sites/default/files/16/05/intercomparisons_report_2014_2015_14april2016.pdf (영어)


<부흥, 원전에의 대응>

● 부흥청(일본 정부)「 뜬소문(風評)으로 인한 피해를 없애기 위해」

http://www.reconstruction.go.jp/english/pdf/20170613_2_pamph_korea.pdf (한국어)

● 부흥청(일본 정부)「복구를 향한 여정~일본 대지진 이후의 복구 상황과 최근 동향~」

http://www.reconstruction.go.jp/english/pdf/20170303_4_road-to-recovery_korea.pdf (한국어)

● 후쿠시마현청(지방자치단체)「후쿠시마 부흥의 과정」

http://www.pref.fukushima.lg.jp/uploaded/attachment/235973.pdf (한국어)

● 부흥청(일본 정부) 공식 웹사이트

http://www.reconstruction.go.jp/english/topics/RR/index.html (영어)

● 외무성(일본 정부)Brief overview of contaminated water leakage at the TEPCO’s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and countermeasures

http://www.mofa.go.jp/policy/page3e_000071.html (영어)

● 외무성(일본 정부)후쿠시마원전 사고 대응 포괄적 정보 보고서

Provision of comprehensive information regarding the events and highlights on the progress related to recovery operations

at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Station on the IAEA's webpage

http://www.mofa.go.jp/dns/inec/page22e_000222.html (영어)

● 경제산업성(일본 정부)「『Fukushima-Today』 (2017 ver.)」(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5luTKVz9Tg0&feature=youtu.be (영어)

● 경제산업성(일본 정부)「후쿠시마는 지금 2017 봄」(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5tuc9_n8PU&feature=youtu.be (한국어)

● 총리관저 국제홍보실(경제산업성, 일본 정부)「Fukushima Today」(동영상)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Hi_afnXdNHs (영어)


<여행>

● 관광청(일본 정부)「안심하고 안전하게 일본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http://www.welcometojapan.or.kr/shr_new/data/anzenleaflet201309.pdf (한국어)


<식품안전>

● 농림수산성(일본 정부)「일본의 식품 안전성 확보」

http://www.maff.go.jp/j/export/e_info/hukushima_kakukokukensa.html (일본어)

http://www.maff.go.jp/j/export/e_info/pdf/safety_170124_japanese.pdf (일본어)

http://www.maff.go.jp/j/export/e_info/pdf/safety_170124_english.pdf (영어)

● 국세청(일본 정부)「2016년도 주류 등의 안전 확인 조사 실시 내용」

https://www.nta.go.jp/shiraberu/senmonjoho/sake/anzen/radioactivity.htm (일본어)

https://www.nta.go.jp/foreign_language/radiation.htm (영어)

● 후쿠시마현청(지방자치단체)「Fukushima Prefecture provides safe agricultural, forestry and fishery products」(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HwIsH-m7x3s&list=PLX7ij_QBlO5S_hFDVfnk1OrVsb8KP7fzg (영어)

● 쿱(coop)후쿠시마「가게젠(陰膳)방식에 의한 방사성 물질 측정 조사 결과」

※ 가게젠(陰膳)방식 : 실제 가정에서 매끼 식사를 가족 수보다 1인분 더 많이 만든 후, 이틀 분(6끼)을 한데 모아서 검사하는 방식.

※ 조사 결과(요약) : 1킬로그램당 1베크렐(Bq) 이상의 세슘이 검출된 가정은 없었으며, 원전 사고와 상관없이 식품 중에 포함된 칼륨-40이 검출되었다.

http://www.fukushima.coop/kagezen/2015.html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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