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2002년 월드컵 축구 공동개최와 "한일 국민교류의 해"를 보내면서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있으며, 1일 생활권의 확대를 지향하며, 경제 . 사회분야에서도 나날이 긴밀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2005년에는 문화 . 경제 .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하여, 21세기를 함께 걸어가는 파트너로서 한일 관계의 기초를 다지고자, "한일 우정의 해 2005 - 나가자 미래로, 다같이 세계로"를 키워드로 다양한 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사물놀이 동영상"을 띄어 우정의 해를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