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event
event


‘2018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한국예선 응모 작품 모집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은 이하와 같이 ‘2018 아시아국제청소년영화제’ 한국예선을 실시합니다.

동 영화제는 일본 국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시작된 영화제이며 오늘날 여러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영상제작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한국예선은 한국 고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우수한 작품을 응모한 학생들에게는 11월에 일본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응모기간

2018년 7월 23일(월)〜9월 14일(금) 도착분 유효.


2. 수상자 특전

한국예선의 우수 3작품 제작자 (고등학생 최대 9명) 에게는 2018년 11월 24일(토)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키다미시(北見市)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초청되어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약 1주 동안 일본 체류 예정. 일정 중에는 영화제 참석과 일본문화 체험 등을 포함함)되며 우수작품은 본선대회에 출품된다.


3. 심사기준 및 조건

・ 표현력, 테마와 더불어 기술력, 연출력, 카메라 워크가 우수한 작품을 높이 평가함.

・ 카메라맨, 감독, 연출 모두 고등학생에 의한 작품일 것.

・ 청소년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작품을 좋은 작품으로 높이 평가함.

・ 대사를 통한 전달보다는 영상을 통한 표현 전달력이 우수한 작품을 높이 평가함.

내레이션 및 자막은 넣지 말 것.


4. 작품테마

‘자기 책임’


5. 응모규정

・ 홈 비디오로 촬영한 3분 분량의 작품(3분 이내 엄수, 자막은 불허).

・ 작품 본편 전후에 10초 정도 공백을 둘 것.

・ 1명(한 그룹) 당 1작품만 응모가능(제작자가 달라도 출연자가 겹치면 심사대상에서 제외).

・ 미공개 작품일 것.

・ DVD(Finalize 처리된 것) 응모로 제한함.

・ 저작권 처리가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처리를 할 것(주:9. 저작권 참조).


6. 응모자격

응모는 한국의 고등학생에 한해서 가능하며, 한 작품 당 제작자는 3명 이하로 구성할 것.

출연자, 스태프의 참가인원에는 제한이 없으나, 제작자에게만 본선대회 참가 및 일본 방문(주최 측에서 경비 부담)의 기회가 주어진다.


7. 응모방법

・ 응모신청서(주한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와 작품을 우편으로 반드시 함께 제출할 것.

・ 참가비는 무료. 단, 우송료는 자기부담.

・ 우송 중에 DVD 등의 파손 등에 주의하고, 철저히 포장할 것.

・ 응모 작품은 반납하지 않는다.

・ 응모신청서에 기재된 주소, 전화번호 등이 변경된 경우는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전화: 02-765-3011 내선125)에 연락할 것.


8. 심사결과

2018년 9월 21일(금) 개별통지


9. 저작권

・ 작품 안에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는 음악, 사진, 그림, 영상, 원작 등은 사용불가. 오리지널이나 저작권 자유의 것을 사용할 것.

・ 할 수 없이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는 음악, 사진, 그림, 영상, 원작 등을 사용하는 경우는 정식으로 수속을 밟아 저작권을 처리한 후에 응모하고,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

・ 만일, 제3자로부터 항의가 있을 경우, 응모자의 책임과 비용으로 해결할 것.


10. 응모작품의 취급

응모작품을 국내, 일본 및 국외에서 이용할 권리 및 2차적 이용의 권리는 주최 측에게 귀속하는 것으로 한다.


11. 주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12. 접수처

우편번호 03131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64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아시아 국제청소년영화제 한국예선’ 담당자 앞


13. 문의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전화 : 02-765-3011 (내선125)


 


신청서 다운로드

 

 

 


Legal Matters | About Accessibility | Privacy Policy
Copyright(C):Embassy of Japan in Korea TEL 02-2170-5200 / FAX 02-734-4528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