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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문화원 연혁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은 1971년 7월 30일'주한일본대사관 공보관실'로 걸스카웃 빌딩에서 개소하였습니다. 1975년 2월 15일 현재의 건물인 국원빌딩 1층으로 이전한 후 몇 차례의 확장을 거쳐 1983년 7월 1일 현재의 규모에 이르렀습니다.
   1988년 1월 1일부터는'주한일본대사관 광보문화원'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1993년 4월 1일'광보'를 한국어에서 자주 사용하는'공보'로 바꾸어 현재와 같은'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으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1999년 5월에는 1층 도서관과 로비, 2층 전시실, 3층 강당 등 전면적인 개축 공사를 하였으며, 2000년 5월 지하 1층에 일본음악정보센터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2001년 12월에는 3층에서 실시되던 일본어 강좌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로 이관됨으로써, 2002년 4월 3층 교실을 리모델링하여 일본음악정보센터와 유학, JET 상담실을 이전하였습니다.
   또한 2002년 월드컵 이후 일한 양국에서는 상대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공보문화원에서는 한국 젊은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일본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J·I·Square(Japan Information Square :일본정보광장)」를 개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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